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씨티은행 금융아카데미 20돌, 유명순 "여성 금융인재 양성 지원"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6-02 15:18: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씨티은행 금융아카데미 20돌,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349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유명순</a> "여성 금융인재 양성 지원"
▲ (왼쪽부터) 신정순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 교수, 최문섭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부학장, 김효근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장, 김은미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엄경식 한국씨티은행 커뮤니케이션부 본부장이 6월1일 오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이화-씨티 글로벌 금융아카데미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이 이화여자대학교와 함께 진행한 여성 금융인재 양성 프로그램이 20돌을 맞았다. 

한국씨티은행은 1일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에서 '이화·씨티 글로벌 금융아카데미 2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화·씨티 글로벌 금융아카데미는 한국씨티은행과 이화여자대학교가 2001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금융산업에서 활약하기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금융이론 및 실무와 관련된 지식을 전달하고 경력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됐다.

초기에는 비학위 과정으로 개설됐지만 2006년부터는 수강생들과 학교로부터 강의내용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정식 학점(3학점)이 부여되는 학위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2001년부터 모두 40학기가 진행되는 동안 3천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학기에도 130여 명의 수강생이 본과정을 수료했다.

금융아카데미 강사는 씨티은행에 근무하고 있는 금융 전문가들이다. 이번 학기에는 김경호 기업금융그룹 부행장과 염정주 WM청담센터장 등 13명의 임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했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20년 동안 산학협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애써 준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여성 금융인재 양성에 관심을 지니고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3294만 원대 하락, 투자자 차익실현 나서며 상승세 소폭 둔화
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