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AD] 현대차, 제주도 전기차 이용 고객 위한 전용 웹사이트 열어

현대차 ad@businesspost.co.kr 2021-05-31 17:07: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D] 현대차, 제주도 전기차 이용 고객 위한 전용 웹사이트 열어
▲ 현대자동차는 제주도에서 전기차를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웹사이트 '탐라는 전기차'를 열었다.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제주도 전용 전기차 웹사이트를 열었다.

현대차는 제주도에서 전기차를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웹사이트 ‘탐라는 전기차’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현대차는 제주도에 특화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전기차를 향한 긍정적 첫인상을 주고 전기차 보급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전용 웹사이트를 마련했다.

제주도는 많은 고객들이 렌터카를 통해 전기차를 처음 접하는 곳으로 여겨진다.

현대차는 새 웹사이트를 통해 잠재고객과 일반대중들이 전기차와 관련해 지니고 있는 막연한 거리감과 장벽을 없애고 친밀감과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을 세웠다.

탐라는 전기차 웹사이트는 △전기차 소개 △슬기로운 전기차 여행 △충전 및 문제 대처법 △제주 전기차 충전소 찾기 △제주 전기차 뉴스 등의 콘텐츠로 구성됐다.

현대차는 이 웹사이트를 현대차 전용 애플리케이션 ‘마이 현대(my Hyundai)’와도 연계한다.

고객들은 제주도에서 탐라는 전기차를 통해 전기차 충전소 위치와 충전가능 상태 등을 조회하는 것뿐 아니라 마이 현대를 통해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탐라는 전기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에 접속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제휴 렌터카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렌트차량 실내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거나 렌터카 예약 문자에 안내된 URL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전기차를 처음 접하는 제주에서 탐라는 전기차를 통해 전기차를 더욱 더 친숙하고 편리하게 이용하기를 바란다”며 “현대차는 제주에서 전기차와 관련한 고객들의 긍정적 경험을 이끌어 내고 다양한 부분에서 친환경모빌리티시대를 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제주지역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 보급 확대를 위해 2022년까지 그룹사 초급속 충전소(E-pit) 4곳을 열고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도 확대 운영할 계획을 세웠다. [자료제공=현대자동차]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