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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3596명으로 줄어, 중국 해외유입만 11명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1-05-30 1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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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3596명으로 전날(3709명)보다 줄었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를 보면 30일 0시(이하 현지시각)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4만2792명, 누적 사망자는 1만2944명이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3596명으로 줄어, 중국 해외유입만 11명
▲ 후쿠오카역 주변에서 마스크 쓴 사람들이 붐비는 모습. <후쿠오카 교도=연합뉴스>

29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3596명, 사망자는 89명 나왔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3천 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광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훗카이도 570명, 도쿄도 539명, 아이치현 347명, 오키나와현 335명, 가나가와현 258명, 오사카현 216명,  후쿠오카현 190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1명 발생했다. 본토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해외유입 확진자 11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상하이에서 5명, 푸젠성에서 2명, 네이멍구·광둥성·쓰촨성·산시성에서 각각 1명씩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30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1072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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