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과 엔씨소프트, 펄어비스가 코로나19 백신 휴가제도를 도입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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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21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은 직원을 대상으로 유급휴가 2일을 지원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넷마블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코로나19 백신 유급휴가 도입"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5/20210528113921_11083.jpe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넷마블(왼쪽)과 엔씨소프트(가운데), 펄어비스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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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급휴가 날짜는 접종을 받은 날과 그 다음날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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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2회 접종을 받아야 하는 백신을 맞았다면 전체 4일을 쉴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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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관계자는 “임직원의 건강보호 확대와 집단면역 달성이라는 국가적 목표에 기여하기 위해 백신휴가제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방역당국의 지침을 지키면서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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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6월부터 코로나19 백신 휴가제도를 시행하기로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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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임직원은 백신 접종을 받는 당일 반차(0.5일)와 다음날 하루를 유급휴가로 보장받을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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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접종까지 백신을 맞는다면 모두 사흘 동안의 유급휴가를 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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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관계자는 “구성원의 원활한 백신 접종과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백신휴가 도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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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는 5월17일부터 코로나19 휴가제도를 도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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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직원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으면 유급휴가를 전체 2일 받게 된다. 2차 접종을 포함하면 전체 4일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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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는 1차 예방접종을 받은 모든 임직원에게 1명당 문화상품권 10만 원권 1장을 지급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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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관계자는 “직원들의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휴가제도를 도입했다”며 “직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백신 접종을 적극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