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동양생명, 돌발성난청과 수면무호흡증 보장특약 배타적 사용권 획득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05-27 15:49: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양생명이 돌발성난청 진단비를 보장하고 수면무호흡증후군 수술비용을 지원하는 특별약정으로 배타적 사용권을 얻었다.

동양생명은 '무배당 돌발성난청·수면무호흡증 보장특약 F’가 생명보험협회 신상품 심의위원회로부터 3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동양생명, 돌발성난청과 수면무호흡증 보장특약 배타적 사용권 획득
▲ 동양생명은 '무배당 돌발성난청·수면무호흡증 보장특약 F’가 생명보험협회 신상품 심의위원회로부터 3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동양생명>

생명보험협회 신상품 심의위원회는 '무배당 예정 돌발성난청 발생률'과 '무배당 예정 급여 수면무호흡증후군 수술률' 등 위험률 2종과 관련해 3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했다.

심의위원회는 "기존 수술비형태로만 보장하던 돌발성난청을 진단보장으로 확대한 점과 수면무호흡증후군에 대한 단독 수술 급부를 신규개발했다는 점에서 독창성 및 진보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돌발성난청·수면무호흡증 보장특약은 돌발성난청으로 진단확정 받는 경우 진단비 30만 원을 보장한다. 

이에 더해 급여 항목에 해당하는 급여 수면무호흡증후군 수술 때 수술비 30만 원을 지급한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새로운 보장과 혁신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상품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기아 1년 만에 역대 최다 판매 기록 경신, 현대차는 글로벌 판매 0.1% 감소
LG이노텍 문혁수 신년사, "위닝테크 확보해 고수익 사업체계 확립해야"
택배업계 '탈팡 수요' 잡아라, CJ·롯데·한진 '주7일 배송' 확대로 쿠팡에 잃어버린..
'실적 늪' 엔씨소프트 20년 전 리니지 재소환, 박병무 '리니지 클래식'으로 실적 반..
AI발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 원익그룹 장비 이어 부품·소재주 바통 터치하나
LG에너지솔루션 잇단 '공급 해지'에 4분기 적자 전망, 김동명 ESS·로보택시 수주에..
르노코리아 '오로라2' 차명 '필랑트'(FILANTE)로 확정, 13일 국내서 최초 공개
올해 도시정비 시장 70조 넘어 역대 최대, 삼성물산 오세철 압구정3구역 수주 벼른다
기후변화에 눈 부족 겪는 유럽, 10년 만에 스키장 이용료 35% 올라
쿠팡 '외국인 경영진' 국민 정서 못 읽나? 메타·아마존의 '미국식'은 달랐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