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기아, 전기차 충전 대행하는 픽업충전 시범서비스 선보여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1-05-27 13:55: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기아가 전기차 고객을 위한 충전서비스를 강화한다.

기아는 전기차 고객의 충전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픽업충전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기아, 전기차 충전 대행하는 픽업충전 시범서비스 선보여
▲ 기아가 전기차 고객을 위한 픽업 충전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픽업충전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곳에서 차량을 픽업해 가까운 충전소에서 차량을 충전한 뒤 다시 고객이 원하는 곳에서 차량을 인도하는 1대1 맞춤형 서비스다.

도서와 오지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4시간 서비스를 운영한다.

기아는 고객들이 모바일을 통해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용앱 '이온(eON)'도 새로 선보였다.

고객은 이온앱을 통해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고 서비스 이용 중 담당기사 정보와 차량 위치, 서비스 진행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기아는 시범서비스를 통해 고객 수요 및 운영 데이터 등을 확보하고 서비스 품질을 강화해 하반기 중 정규서비스를 선보이기로 했다.

기아 관계자는 “전기차 고객의 충전 고민을 덜기 위해 픽업충전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줄 수 있도록 시범서비스 기간에 고객의견을 적극 청취해 서비스품질을 지속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