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에쓰오일, 주유 및 차량관리 플랫폼 출시 앞서 출장 세차업체와 제휴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05-24 11:07: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쓰오일, 주유 및 차량관리 플랫폼 출시 앞서 출장 세차업체와 제휴
▲ 안종범 에쓰오일 수석부사장(오른쪽)과 안영제 카앤피플 대표가 21일 서울 마포 에쓰오일 본사에서 업무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
에쓰오일이 주유·차량관리 모바일 플랫폼 출시를 앞두고 출장세차서비스업체와 손을 잡았다.

에쓰오일은 출장세차 서비스업체 카앤피플과 주유·차량관리 모바일 플랫폼 유래카(油來car)에서 협력하기 위해 21일 서울 마포 에스오일 본사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유래카를 기반으로 카앤피플의 전국 220여개 지점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출장세차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카앤피플은 금호타이어(타이어 구매/장착), 워시존(셀프세차), 마지막삼십분(주차대행), 모시러(수행기사), 오토스테이(자동세차)에 이어 유래카 플랫폼의 협력업체로 참여하게 됐다.

에쓰오일은 차량관련 특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과 제휴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주유 고객들을 대상으로 공동프로모션을 진행해 유래카 플랫폼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을 세웠다.

에쓰오일은 유래카를 올해 7월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2022년 상반기에 정식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하기로 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업체들과 제휴를 통해 유래카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HD현대중공업 두 번째 미국 해군 화물보급함 정비 수주, 3월 인도 예정
장동혁 국힘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 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