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신세계프라퍼티, 파주 운정과 서울 가양동 CJ 부지 개발 운영에 참여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5-21 16:50: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프라퍼티가 경기도 파주 운정 주상복합용지와 서울 강서구 가양동 CJ부지의 개발 및 운영에 참여한다.

신세계프라퍼티는 국내 부동산 개발업체인 인창개발과 '사업 개발 및 위탁 운영에 대한 공동사업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세계프라퍼티, 파주 운정과 서울 가양동 CJ 부지 개발 운영에 참여
▲ 신세계프라퍼티 로고.

신세계프라퍼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창개발이 개발하고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파주 운정 주상복합용지(부지 8만9979㎡)와 가양동 CJ 부지(부지 10만5775㎡)의 복합상업시설 개발과 운영에 참여한다.

신세계프라퍼티는 복합쇼핑몰 스타필드를 성공적으로 개발, 운영해온 노하우가 있다.

신세계프라퍼티와 인창개발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경기도 파주 운정 신도시와 서울 강서구의 새로운 랜드마크 개발에 힘쓴다.

이형천 신세계프라퍼티 개발담당 상무는 “이번 업무협약를 통해 인창개발과 함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상업시설을 개발하는 한편 사업영역을 확장해 앞으로도 고객의 공간가치를 창출하는 종합부동산 개발자로서 끊임없이 도전하고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