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DL이앤씨 분할 뒤 첫 회사채 발행, ESG채권 포함 최대 1500억 규모

김다정 기자 dajeong@businesspost.co.kr 2021-05-21 15:22: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L이앤씨의 분할 이후 첫 회사채에 ESG채권이 포함됐다.

DL이앤씨는 5년물 회사채 500억 원을 ESG(환경·사회·지배구조)채권으로 발행하고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500억 원까지 규모를 확대하겠다고 21일 밝혔다.
 
DL이앤씨 분할 뒤 첫 회사채 발행, ESG채권 포함 최대 1500억 규모
▲ 마창민 DL이앤씨 대표이사.

3년물 1500억 원은 일반 회사채로 발행한다.

DL이앤씨의 ESG채권은 27일 수요예측을 거쳐 6월4일에 발행된다. 

ESG채권으로 조달하는 자금은 친환경사업과 협력사의 자금조달 부담 해소를 위한 상생협력기금으로 쓰인다.

DL이앤씨는 2021년 초 대림산업에서 분할됐으며 2월에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에서 모두 신용등급 AA-, 안정적 등급전망을 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다정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1·2금고 지위 수성, 연 51조 예산 4년 더 관리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MS 빌 게이츠와 나델라 만나, '빅테크 AI 동맹' 다져
Sh수협은행 자본 체력 강해져, 신학기 조달비용 개선하며 '성장엔진' 가동 준비
[오늘의 주목주] '주가 고평가' 진단에 삼성SDI 8%대 내려, 코스피 외인·기관 매..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제안, 국힘 "북한식 배급제" 공세
[12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드디어 공산당 본색이 드러났다"
오리온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 26일까지 지원서 접수 받아
금융위원장 이억원 국내 AI반도체 기업과 간담회, "반도체 경쟁력 강화 위한 금융 역할..
CJENM 올해 피프스시즌 납품 공백 직면, 윤상현 기댈 언덕은 스튜디오드래곤·CJEN..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