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조용병, 신한금융 업무용 차량 6만 대를 친환경차로 바꾸기로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5-20 15:43: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276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병</a>, 신한금융 업무용 차량 6만 대를 친환경차로 바꾸기로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이 5월20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 ESG추진위원회 회의에서 친환경 프로젝트 동참을 선언하고 있다. <신한금융지주>
신한금융그룹이 2030년까지 모든 업무용 차량을 친환경차로 바꾼다.

신한금융지주는 20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을 포함한 신한금융 계열사 CEO 전원이 참여하는 ESG추진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조 회장 등 CEO는 이날 회의에서 ‘제로카본 제로퓨얼’ 친환경 프로젝트 동참을 선언했다.

현재 신한금융 계열사에서 쓰는 업무용 차량 약 6만여 대를 2030년까지 모두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차로 바꾸는 내용이다.

신한은행과 신한카드는 이미 2030년까지 모든 차량을 친환경차로 전환한다는 약속을 내놓았는데 앞으로 모든 계열사가 동참하게 되는 것이다.

신한금융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ESG경영을 그룹의 주요 목표로 삼고 더 강력하게 추진하기로 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그룹 자체적 노력뿐 아니라 계열사 금융상품 및 서비스에도 친환경전략을 반영해 ESG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