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반도건설, 평택 주상복합 디자인에 팝 아티스트 크랙앤칼 작품 적용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05-20 11:44: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반도건설, 평택 주상복합 디자인에 팝 아티스트 크랙앤칼 작품 적용
▲ 팝 아티스트 그랙앤칼. <반도건설>
반도건설이 주상복합건물의 디자인을 위해 세계적 팝 아티스트 크랙앤칼(Craig&Karl)과 손잡았다.

반도건설은 크랙앤칼의 디자인이 접목된 첫 작품을 7월 분양하는 평택 고덕신도시의 주상복합시설 유보라 더크레스트에 적용한다고 20일 밝혔다.
 
크랙앤칼은 평택 고덕신도시 주상복합 건물의 중앙광장, 상가 게이트와 공용 홀, 설치 조형물 디자인 등에 참여한다.

백운성 반도건설 소장은 “크랙앤칼과 협업은 건설사와 팝 아티스트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시도가 될 것”이라며 “크랙앤칼과 함께 또 하나의 명품 브랜드 상가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반도건설은 7월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업무 9-1-1, 9-2-1블록에 1116실로 구성된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을 분양한다. 

단지 내 상업시설은 연면적 3만85㎡ 규모로 지하 1층~지상 2층으로 조성된다.
  
크랙 레드먼과 칼 마이어는 2011년 일러스트레이터 듀오 크랙앤칼을 결성해 런던과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인 애플, 구글, 나이키, 코카콜라 등과 함께 일했다. 국내에서는 휠라, MCM, KT스퀘어, 롯데월드몰, 베스킨라빈스 등과 협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이재명 정부 내년 예산 8.1% 증액 의결, "씨앗 빌려서라도 농사 준비해야"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나선 엔씨소프트,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에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긴장,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과제로
신한투자 이선훈 발행어음 인가 여부 주목, 금융당국 심사 재개하며 '모험자본 공급' 방점
[29일 오!정말] 국힘 김민수 "이미 접견 신청 해 놓았다"
엔비디아 반도체와 중국 희토류가 '무역전쟁' 막는다, 미중 교착 장기화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