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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5230명으로 늘어, 중국 해외유입만 14명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1-05-19 12: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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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5230명으로 집계됐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를 보면 19일 0시(이하 현지시각)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9만4400명, 누적 사망자는 1만1875명이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5230명으로 늘어, 중국 해외유입만 14명
▲ 고령자가 일본 도쿄도 기타구에서 10일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있다. <연합뉴스>

18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5230명, 사망자는 216명 나왔다.

일본의 하루 신규 확진자는 하루 만에 다시 5천 명을 넘어섰다.

전날 확진자는 3680명을 보였다. 지난달 26일 3314명에 이어 21일 만에 4천 명 아래에 머물렀으나 하루 만에 다시 급증했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도 732명, 아이치현 539명, 홋카이도 533명, 오사카부 509명, 후쿠오카현 346명, 효고현 249명, 가나가와현 248명, 사이타마현 186명, 오키나와현 168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4명 발생했다. 다만 본토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본토 확진자는 0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14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상하이 9명, 산시성 2명, 장쑤성·광둥성 각각 1명 등이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9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908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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