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은행 부총재보에 민좌홍, 금융안정국장에서 승진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5-14 17:23: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은행 부총재보에 민좌홍 금융안정국장이 임명됐다.

한국은행은 14일 공석인 부총재보에 민좌홍 금융안정국장을 신임 부총재보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한국은행 부총재보에 민좌홍, 금융안정국장에서 승진
▲ 민좌홍 한국은행 부총재보

임기는 17일부터 2024년 5월16일까지다.

민좌홍 부총재보는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1989년 한국은행에 들어갔다.

금융시장국, 국제협력실, 정책보좌관, 금융결제국, 금융안정국 등의 부서·직책을 맡았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민좌홍 신임 부총재보는 2015년 2월부터 3년 동안 기획재정부 민생경제정책관으로 근무하면서 정부 경제정책의 수립과 집행에 기여하는 등 정부와 중앙은행 사이 인사교류의 성공 사례를 만들었다"며 "금융안정국장 등 보임 때 보여준 뛰어난 업무추진력과 국내외 협력업무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은행의 대내외 업무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한 소비자 잡기 ..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새마을금고 '현미경 감독' 나서는 금감원, 김인 리스크관리 역량 시험대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아성 흔들린다, 김창한 리니지처럼 단일 IP 리스크 맞나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셀트리온 주가 발목 원가율 족쇄 풀렸다, 실적 기대감에 외국인 러브콜 쇄도
'전기차 의무 판매량 2030년 50% 맞춰라', 정부 정책에 업계 "테슬라·BYD만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