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이마트 가양점 토지와 건물을 6800억에 매각, 야구단에 400억 출자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5-13 17:25: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마트가 서울 가양점 토지와 건물을 매각한다.

이마트는 서울 가양점 토지와 건물을 6820억 원에 현대건설 컨소시엄에 매각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마트 가양점 토지와 건물을 6800억에 매각, 야구단에 400억 출자
▲ 이마트 로고.

이마트는 매각 뒤 12개월 동안 건물을 빌려 가양점을 계속 운영한다.

현대건설 컨소시엄 가양점 부지에 건물을 신축하면 이마트는 일부를 분양받아 재입점할 방침을 세웠다.

일각에서는 이마트가 이번 자산 매각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이베이코리아와 요기요 인수전 등에 활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마트는 자산 매각 목적과 관련해 “재무 건전성 및 투자재원 확보”라고 말했다.

이마트는 이날 프로야구단 SSG랜더스를 운영하고 있는 신세계야구단에 400억 원을 추가로 출자한다고 공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