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분기보다 매출은 1.0%, 영업이익은 8.3%, 순이익은 4.2% 각각 늘었다.
| ▲ 이진성 롯데푸드 대표이사 부사장. |
코웨이는 2021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8789억9200만 원, 영업이익 1707억3400만 원, 순이익 1257억5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4.3%, 영업이익은 23.0%, 순이익은 23.8% 각각 증가했다.
CJ프레시웨이는 2021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460억6900만 원, 영업이익 31억4800만 원, 순손실 44억29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1분기보다 매출은 9.4% 줄었다.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로 돌아섰다. 순손실은 77.9% 감소했다.
키움증권은 2021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4372억8900만 원, 영업이익 3472억3400만 원, 순이익 2667억97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27.3% 줄었다. 영업이익은 3256.2%, 순이익은 3887.4% 각각 늘었다.
현대퓨처넷은 2021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983억5600만 원, 영업이익 132억1100만 원, 순이익 97억6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1분기보다 매출은 33.8%, 영업이익은 23.5%, 순이익은 15.1% 각각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세영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