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NK부산은행 친환경활동 우대하는 예적금 내놔, 김지완도 가입 앞장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5-11 16:03: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NK부산은행 친환경활동 우대하는 예적금 내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551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지완</a>도 가입 앞장
김지완 BNK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이 5월11일 부산광역시 남구 BNK부산은행 본점에서 적금상품에 가입하고 있다. <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이 친환경활동을 실천하는 고객에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예금상품과 적금상품을 선보였다.

부산은행은 지역상생형 친환경금융상품 '저탄소 실천 예·적금'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고객의 친환경활동 이행실적에 맞춰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판매수익 일부를 부산광역시 환경 개선사업에 기부하는 상품이다.

정기예금상품 기본 금리는 연 1.4%, 적금상품 금리는 연 1.5%다.

친환경자동차를 보유하거나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로 대중교통 이용실적을 쌓은 고객은 친환경 활동을 인정받아 최고 0.5%포인트 우대금리를 적용받는다.

가입기간은 6개월에서 26개월 사이고 정기예금 가입금액은 최고 3억 원, 적금은 월 최고 1천만 원이다.

김지완 BNK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과 안감찬 부산은행장은 11일 부산광역시 남구 본점에서 저탄소 실천 적금상품에 직접 가입하며 친환경활동에 의지를 보였다.

안감찬 행장은 "정부 탄소중립 목표에 기여하기 위해 친환경 활동 실천에 적극 참여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금융상품 출시와 사회공헌사업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에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아마존게임즈 '머빈 리 콰이' 영입
미국 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들어가", 올해 말 생산 목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