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BGF리테일 주식 매수의견 유지, "신규출점 확대효과 올해 본격화"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05-07 09:34: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GF리테일 주식 매수의견이 유지됐다.

지난해 신규출점 확대와 올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본격화 등의 영향으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회복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BGF리테일 주식 매수의견 유지, "신규출점 확대효과 올해 본격화"
▲ BGF리테일 로고.

7일 박종렬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BGF리테일 주식 목표주가 23만 원,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

6일 BGF리테일 주식은 16만1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박 연구원은 "BGF리테일은 2020년 1046개 점을 신규로 출점했다"며 "이는 2019년보다 7.5% 증가한 수치로 올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등과 시너지를 통해 올해 실적을 개선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들어 정상등교와 외출이 늘면서 BGF리테일의 특수입지 매장의 매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바라봤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학교, 터미널, 관광지 등 특수입지 매장 비율이 높다.

BGF리테일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5012억 원, 영업이익 216억 원, 순이익 159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가정간편식, 주류 호조와 더불어 특수입지 매장 매출도 회복세를 보이면서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은 7.8%, 영업이익은 17.8%, 순이익은 32.5% 증가했다.

BGF리테일은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조6980억 원, 영업이익 2020억 원을 낼 것으로 예상됐다. 2020년보다 매출은 8.4%, 영업이익은 24.7% 늘어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우수"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평가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