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쌍용차 연식변경모델 '2022 티볼리' 내놔, 가격은 1689만 원부터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1-05-04 14:23: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쌍용차 연식변경모델 '2022 티볼리' 내놔, 가격은 1689만 원부터
▲ 쌍용차 2022 티볼리 R플러스 화이트 스페셜모델.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연식변경모델을 내놨다.

쌍용차는 소형SUV(스포츠유틸리티 차량) 티볼리의 연식변경모델 ‘2022 티볼리(에어 포함)’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쌍용차는 "2022 티볼리를 통해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양을 중심으로 모델별 트림(등급)을 조정하고 스페셜모델을 통해 개성과 감성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2022 티볼리 모델은 티볼리 R플러스 블랙과 R플러스 화이트 스페셜 두 가지다.

R플러스 화이트 스페셜은 티볼리 주력인 V3모델을 기본으로 외장과 내장에 레드(R) 포인트를 통해 디자인 차별화를 꾀하고 선호도 높은 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티볼리 R플러스 블랙은 18인치 블랙 다이아몬드 커팅 휠, R플러스 화이트는 17인치 다이아몬드 커팅 휠과 도어스팟램프 등이 기본 적용돼 더욱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

2022 티볼리는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를 전 트림에 기본 탑재했고 모든 좌석 시트벨트 리마인더(SBR)와 후방 안개등을 새롭게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2022 티볼리 판매가격은 트림별로 △V1(수동변속기) 1689만 원 △V1(자동변속기) 1883만 원 △V3 2101만 원, 2022 티볼리에어는 △A1 1938만 원 △A3 2236만 원이다. 티볼리 R플러스 블랙과 화이트 스페셜모델은 각각 2260만 원으로 책정됐다.

쌍용차는 2022 티볼리 출시를 기념해 R플러스 블랙과 화이트 스페셜모델을 구매하면 아이나비 블랙박스와 플로팅 무드스피커로 구성된 50만 원어치의 상품을 무상으로 장착해 준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쌍용차 연식변경모델 '2022 티볼리' 내놔, 가격은 1689만 원부터
▲ 쌍용차 2022 티볼리 R플러스 블랙 스페셜모델.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조위 쿠팡 개인정보유출 집단분쟁조정 절차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