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한라 주택사업에서 매출증가 전망, 내년 주택부문 매출 1조 바라봐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05-04 11:49: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라가 주택사업에서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4일 송유림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한라는 올해 1만2204세대 규모의 분양을 앞두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2022년에는 주택 부문에서 매출 1조 원을 돌파할 수도 있다"고 바라봤다.
 
한라 주택사업에서 매출증가 전망, 내년 주택부문 매출 1조 바라봐
▲ 이석민 한라 대표이사 사장.

한라는 1분기 1602세대를 분양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라의 신용등급이 높아진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한국기업평가는 4월29일 수주 확대와 재무구조 개선 등을 고려해 신용등급과 전망을 BBB0와 긍정적에서 BBB+와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하기도 했다. 

한라는 2021년 1분기 매출 3452억 원, 영업이익 272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1분기보다 매출은 0.1%, 영업이익은 28.8% 각각 늘었다.

토목과 건축부문에서 부진했지만 주택부문의 매출이 증가했다. 

한라는 2021년 매출 1조5280억 원, 영업이익 950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2020년보다 매출은 2.4%, 영업이익은 2.1% 줄어드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