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투썸플레이스 상장 추진 검토, 커피 프랜차이즈 중 최초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1-05-03 21:18: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투썸플레이스가 커피 프렌차이즈 가운데 처음으로 상장 추진을 검토하고 있다.

3일 투자금융업계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투썸플에이스는 국내 주요 증권사의 기업공개 담당 임원들에게 입찰제안서를 보냈다.
 
투썸플레이스 상장 추진 검토, 커피 프랜차이즈 중 최초
▲ 투썸플레이스 로고.

투썸플레이스는 CJ푸드빌 자회사였으나 2019년에 홍콩계 사모펀드 운용사인 ‘앵커에쿼티파트너스’에 팔렸다.

2020년 말을 기준으로 최대 주주는 지분 73.89%를 보유한 ‘텀블러아시아’다.

텀블러아시아는 앵커에쿼티파트너스가 캐나다 연금투자위원회(CPPIB), 싱가포르투자청(GIC) 등과 함께 설립한 특수목적회사다.

투썸플레이스의 기업가치는 매각 당시 3천억~4천억 원 정도였다.

투썸플레이스는 지난해 매출 3654억 원, 영업이익 399억 원을 거뒀다. 2019년보다 매출은 10.3%, 영업이익은 8.7% 늘어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신한투자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실적 부진하지만 주주환원 적극적"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