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3사 주가 다 급락, SK바이오팜 SK바이오사이언스도 내려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05-03 16:25: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가 모두 내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SK바이오팜, SK바이오사이언스 주가도 떨어졌다.

3일 셀트리온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6.20%(1만6500원) 하락한 24만9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셀트리온3사 주가 다 급락, SK바이오팜 SK바이오사이언스도 내려
▲ (왼쪽부터)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사장,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기우성 셀트리온 대표이사 부회장,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이날 공매도 거래가 재개되면서 이익실현 물량이 대거 쏟아진 때문으로 보인다.  

셀트리온은 이날 공매도 거래대금이 710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컸다. 

외국인투자자가 500억 원, 기관투자자가 25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514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5.97%(6700원) 떨어진 10만5500원에 장을 끝냈다. 

개인투자자는 126억 원어치를 순매도한 반면 기관투자자는 112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6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5.04%(6700원) 빠진 12만63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기관투자자가 43억 원, 개인투자자가 27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65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3.86%(3만1천 원) 하락한 77만3천 원에 장을 닫았다. 

기관투자자는 129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74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214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SK바이오팜 주가는 3.67%(4천 원) 내린 10만5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투자자가 53억 원, 기관투자자가 33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68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 주가는 1.64%(2500원) 낮아진 14만95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기관투자자는 103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80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22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세계 최고 축구팀 경영 전략 이야기, 신간 '레알 마드리드 레볼루션' 출간
메모리 공급 부족은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