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웨이브 콘텐츠전략본부장에 이찬호 영입, 전 스튜디오드래곤 프로듀서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5-03 12:13: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콘텐츠웨이브가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부 전문가를 영입했다.

콘텐츠 웨이브는 온라인 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를 운영하는 SK텔레콤의 자회사다.
 
웨이브 콘텐츠전략본부장에 이찬호 영입, 전 스튜디오드래곤 프로듀서
▲ 이찬호 콘텐츠웨이브 신임 콘텐츠전략본부장(CCO).

콘텐츠웨이브는 회사의 콘텐츠전략본부장(CCO)로 이찬호 전 스튜디오드래곤 책임프로듀서(CP)를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이찬호 본부장은 “웨이브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구상하고 있다”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력한 K-콘텐츠 라인업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콘텐츠웨이브는 이 본부장의 합류로 높은 수준의 자체제작 콘텐츠들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기획 스튜디오 설립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이찬호 본부장은 2004년 CJENM(당시 CJ미디어)에 입사했고 2016년부터 최근까지는 드라마 제작회사인 스튜디오드래곤에서 일했다.

이 본부장은 드라마 미생, 도깨비, 시그널, 비밀의 숲, 백일의 낭군님, 보이스 등 작품의 책임프로듀서를 맡았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