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반도건설, 한국기술사회와 친환경에너지 적용과 탄소저감 협력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04-30 13:38: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반도건설, 한국기술사회와 친환경에너지 적용과 탄소저감 협력
▲ 박현일 반도건설 대표이사 사장(사진 왼쪽 세번째)과 주승호 한국기술사회 회장(사진 왼쪽 네번째) 및 관계자들이 29일 서울 강남 반도건설 본사에서 기술자문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반도건설>
반도건설이 친환경에너지 적용 및 탄소저감 관련 건설기술 개발을 위해 한국기술사회와 협력한다.

반도건설은 한국기술사회와 29일 서울시 강남구 반도건설 본사 대회의실에서 건설분야의 기술개발 및 정보교류, 기술인재 양성 등 상호 협력 및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업무협약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적용, 저탄소기술 개발 등과 관련해 협력한다.

기술인재 양성 및 채용 확대, 정보교류,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점검 등 각종 봉사활동 협력도 추진한다.

협약식에는 박현일 반도건설 사장과 주승호 한국기술사회 회장, 김현수 반도건설 상무, 위종호 반도건설 팀장, 신성수 한국기술사회 교육훈련본부장, 홍순명 한국기술사회 봉사단장 등이 참석했다.

박현일 반도건설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기술사회와 협력이 성공적 발전 모델로 자리잡길 바란다”며 “협력관계를 통해 아파트 브랜드 반도유보라의 상품성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승호 한국기술사회 회장은 “반도건설의 기술 개발에 대한 의지를 높이 사며 함께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술사회가 보유한 역량을 갖춘 기술사들과 반도건설의 시공기술력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며 기술협력 및 자문에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4550선 강보합 마감, 5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