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6430만 원대로 올라, 가상화폐 '상승' 테마기업 주가 '혼조'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4-27 17:54: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6430만 원대로 올라, 가상화폐 '상승' 테마기업 주가 '혼조'
▲ 27일 오후 5시30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54종 가운데 146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8종의 시세는 내리고 있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후 5시30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54종 가운데 146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8종의 시세는 내리고 있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6436만9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3.03% 상승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3.63% 오른 299만6천 원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19.36% 상승한 1646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의 상승폭을 살펴보면 에이다 4.07%, 폴카닷 5.29%, 유니스왑 11.26%, 라이트코인 4.68%, 비트코인캐시 5.23%, 체인링크 5.39%, 비체인 7.66%, 스텔라루멘 10.17%, 쎄타토큰 8.06% 등이다.

반면 머신익스체인지코인은 1MXC(머신익스체인지코인 단위)당 52.22원에 거래돼 2.06% 하락하고 있다. 

이 밖에 센트럴리티(-2.85%), 지엑스체인(-0.39%), 타키온프로토콜(-0.87%), 위쇼토큰(-10.31%), 언루트네트워크(-7.77%), 아로와나토큰(-3.56%), 디비전(-1.83%)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등락이 엇갈렸다.

27일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전날보다 0.49% 낮아진 101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8%를 보유하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1.59% 내린 5050원으로 장을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7%를 쥐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1.61% 밀린 1만2250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지분 10.29%를 소유하고 있다.

반면 카카오 주가는 전날보다 2.97% 상승한 12만1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본사, 케이큐브1호벤처투자조합, 카카오청년창업펀드 등을 통해 두나무 지분 21.3%를 들고 있다.

한화투자증권 주가는 0.38% 높아진 5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지분 6.15%를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한 소비자 잡기 ..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새마을금고 '현미경 감독' 나서는 금감원, 김인 리스크관리 역량 시험대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셀트리온 주가 발목 원가율 족쇄 풀렸다, 실적 기대감에 외국인 러브콜 쇄도
'전기차 의무 판매량 2030년 50% 맞춰라', 정부 정책에 업계 "테슬라·BYD만 ..
[현장] KT 위약금 면제에 가입자 쟁탈전, 신도림 테크노마트 지금 '페이백' 경쟁에 ..
국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찾아 '호남 이전론' 비판, "백년대계 정쟁거리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