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교보증권, 금융소득 종합소득세의 무료 신고대행서비스 제공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4-26 16:54: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교보증권이 금융소득 종합소득세 신고를 무료로 대행해준다.

교보증권은 5월14일까지 금융소득 종합소득세와 관련해 무료 신고대행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교보증권, 금융소득 종합소득세의 무료 신고대행서비스 제공
▲ 교보증권 로고.

서비스 대상은 플래티넘 이상 우수고객 혹은 예탁자산이 3억 원 이상인 신규고객이다. 

매년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기한으로 2020년 금융소득이 2천만 원을 초과하면 금융소득을 다른 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를 받으려면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교보증권 전국 영업점으로 문의할 수 있다.

이경민 영업지원부장은 "교보증권은 고객들이 어려운 세무업무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세무대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대주주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신고대행 및 다양한 세무상담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