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화이자 백신 맞은 70대 아파트 경비원 사망, 당국 사인조사 들어가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04-25 11:46: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70대가 숨져 당국이 조사에 들어갔다.

25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경 경기도 김포의 한 아파트 경비실에서 근무하던 70대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동료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화이자 백신 맞은 70대 아파트 경비원 사망, 당국 사인조사 들어가
▲ 김포경찰서 외관. <김포경찰서 홈페이지>

경찰에 따르면 A씨의 몸에 특별한 외상은 없었으며 A씨는 최근 화이자 백신을 맞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백신 연관성 등 사인을 조사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