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식품주 힘 못 써, 교촌에프앤비 동원산업 선진 내리고 크라운제과 올라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1-04-23 15:51: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식품기업 주가가 대체로 내렸다. 

23일 교촌에프앤비 주가는 전날보다 1.97%(400원) 하락한 1만9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식품주 힘 못 써, 교촌에프앤비 동원산업 선진 내리고 크라운제과 올라
▲ 교촌에프앤비 로고.

동원산업 주가는 1.69%(4500원) 내린 26만1500원에, 선진 주가는 1.54%(300원) 밀린 1만9150원에 거래를 끝냈다.

맘스터치앤컴퍼니 주가는 1.28%(45원) 떨어진 3460원에, 하이트진로 주가는 1.25%(450원) 내린 3만54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하이트진로홀딩스 주가는 0.93%(150원) 밀린 1만6천 원에, 삼양식품 주가는 0.88%(800원) 빠진 9만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CJ씨푸드 주가는 0.85%(40원) 하락한 4675원에,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0.85%(80원) 내린 9310원에 장을 종료했다.

풀무원 주가는 0.85%(150원) 빠진 1만7550원에, 하림지주 주가는 0.84%(80원) 낮아진 94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리온 주가는 0.83%(1천 원) 떨어진 11만9500원에, 대상홀딩스 주가는 0.83%(100원) 내린 1만1900원에 장을 끝냈다.

농심 주가는 0.7%(2천 원) 밀린 28만3천 원에, 하림 주가는 0.62%(20원) 빠진 3205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빙그레 주가는 0.62%(400원) 하락한 6만4300원에, 현대그린푸드 주가는 0.62%(60원) 떨어진 9660원에 장을 마쳤다.

동서 주가는 0.62%(200원) 내린 3만1950원에, 동원F&B 주가는 0.51%(1천 원) 빠진 19만35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남양유업 주가는 0.45%(1500원) 하락한 33만2천 원에, 대상 주가는 0.38%(100원) 낮아진 2만6100원에 장을 닫았다.

오뚜기 주가는 0.18%(1천 원) 하락한 56만1천 원에, SPC삼립 주가는 0.14%(100원) 밀린 7만21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신세계푸드 주가는 0.12%(100원) 떨어진 8만 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푸드나무와 CJ제일제당 주가는 전날과 같은 2만6400원, 41만500원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반면 크라운제과 주가는 3.3%(500원) 상승한 1만5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오리온홀딩스 주가는 2.15%(350원) 오른 1만6600원에, 무학 주가는 0.88%(70원) 높아진 8040원에 거래를 끝냈다.

샘표 주가는 0.38%(200원) 상승한 5만3500원에, 매일유업 주가는 0.26%(200원) 오른 7만66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CJ프레시웨이 주가는 0.21%(50원) 오른 2만4300원에, 농심홀딩스 주가는 0.13%(100원) 상승한 7만8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샘표식품 주가는 0.1%(50원) 높아진 4만9900원에 장을 종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삼성전자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2030년까지 HBM 에너지 효율 2.5..
KB증권 1조 규모 유상증자 결정, "IMA사업 추진 위한 내부 준비 착수"
국민성장펀드, 리가켐바이오와 LIGD&A에 1조 투자 결정
[이주의 ETF] KB자산운용 'RISE 2차전지TOP10인버스(합성)' 19%대 올라..
[오늘의 주목주] 'SK하이닉스 최대주주' SK스퀘어 주가 9%대 내려, 코스피 '애플..
5월 은행 주담대 금리 4.32%로 한 달 만에 상승 전환, 신용대출 금리는 하락
총리 후보 한성숙 "전세 대출이 집값 상승 주범이라는 대통령 말과 비슷하게 생각한다"
청년미래적금 출시 5일 만에 가입신청 100만 건 돌파, "심사 통과자 모두 계좌 개설..
미토스홀딩스 패션브랜드 중화권 유통 확대 정조준, 윤근창 '중국통' 오준영에 기대 건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