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기아 노사, 도로교통공단과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1-04-20 11:54: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기아 노사, 도로교통공단과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 (왼쪽부터) 최종태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지부장,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최준영 기아 대표이사가 19일 기아 오토랜드광명에서 업무협약(MOU)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아> 
기아 노사가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도로교통공단과 협력한다.

기아는 19일 경기 기아오토랜드광명에서 최준영 대표이사와 최종태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지부장이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과 국내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기아 노사는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도로교통공단과 기아 국내사업장 내 교통안전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장 내 교통사고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협력한다.

국내 교통안전 문화 확산(스쿨존 내 시속 30km 제한속도 준수)과 환경보호(올바른 마스크 폐기방법)를 위한 공익 캠페인도 실시한다. 공익 캠페인은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방송(TBN)을 통해 21일부터 송출된다.

기아 관계자는 “기아는 사람과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으로 교통안전 문화 확산과 환경보호뿐만 아니라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