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쏘카, 월단위 차량구독서비스 쏘카플랜 개편해 이용자 편의 확대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4-20 11:26: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모빌리티 플랫폼 운영사 쏘카가 차량구독서비스 ‘쏘카플랜’을 개편했다.

쏘카는 20일 쏘카플랜을 개편하면서 고객이 원하는 차량을 조건별로 검색할 수 있는 필터 기능을 추가했다. 
 
쏘카, 월단위 차량구독서비스 쏘카플랜 개편해 이용자 편의 확대
▲ 모빌리티 플랫폼 운영사 쏘카가 20일 월 단위의 차량구독 서비스 '쏘카 플랜'을 리뉴얼했다. <쏘카>

이용자는 바라는 차종을 고른 뒤 원하는 조건에 맞춰 차량을 검색할 수 있다.

필터 종류는 프리미엄, 특가, 바로대여, 인기 등이고 향후 차량별 연식 등이 추가된다. 

선택한 차량의 정보 페이지에서 대여시작일과 대여기간을 설정하면 계약부터 결제, 차량 인수방법, 일시, 장소 등을 모두 골라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

계약을 체결한 뒤에도 앱을 통해 상품 준비과정 확인이 가능하다. 계약이 끝났을 시에는 연장계약 상담도 신청할 수 있다. 

쏘카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리뉴얼로 쏘카플랜 고객이 바라는 차량별 대여조건부터 차량 인수까지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박미선 쏘카 넥스트사업본부장은 "차량 소유의 부담, 리스와 장기렌트의 대안으로 필요한 만큼 월단위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쏘카 플랜과 같은 중장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원하는 기간만큼 원하는 차종을 자유롭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