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한글과컴퓨터, MS 오피스와 호환성 높인 '오피스네오' 출시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6-01-26 19:13: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글과컴퓨터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등과 호환성을 높인 ‘한컴오피스NEO’를 27일 출시한다.

한글과컴퓨터는 26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한컴오피스NEO 출시를 기념하는 블로거 초청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한글과컴퓨터, MS 오피스와 호환성 높인 '오피스네오' 출시  
▲ 김상철 한글과컴퓨터 회장.
한글과컴퓨터는 신제품 한컴오피스NEO가 MS 오피스를 비롯한 기존 오피스와 호환성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한글과컴퓨터는 한컴오피스NEO 사전 예약판매 사이트에서도 ‘경쟁 제품과 완벽한 호환성 제고’를 주요 특징 가운데 하나로 꼽았다.

한컴오피스NEO가 출시 뒤 시장에서 호환성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경우 한글과컴퓨터가 해외진출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김태성 흥국증권 연구원은 “한글과컴퓨터는 한컴오피스NEO가 기존 오피스 제품과 호환이 잘 이뤄진다면 반독점·반MS 정서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한컴오피스NEO의 해외 판매를 늘릴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한글과컴퓨터가 한컴오피스NEO의 출시로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해 회사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