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포스코건설, 해양경찰청과 새만금 포함 4개 해안 정화활동 펼쳐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04-16 17:00: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포스코건설과 해양경찰청이 인천 등 전국 4개 해안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친다.
  
포스코건설은 15일 인천·삼척·울산·새만금지역 해안 인근의 포스코건설 공사 현장과 지역 해양경찰서 합동 봉사단이 비대면 방식으로 발대식을 열고 세부활동 계획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포스코건설, 해양경찰청과 새만금 포함 4개 해안 정화활동 펼쳐
▲ 한성희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사장.

포스코건설은 지역 해양경찰서와 함께 해당 지역의 수중이나 연안에서 쓰레기 수거, 기름오염 제거 등 활동을 전개한다. 

대규모 작업이 필요한 곳에는 건설현장에서 사용하는 굴삭기, 트럭 등의 중장비도 지원한다.
 
포스코건설은 해양경찰청이 운영 중인 ‘명예해양환경감시원’으로 참여해 정화활동뿐만 아니라 해양환경 저해행위를 감시하고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시민의견을 수렴해 건의하는 등 적극적 환경보전 활동에 참여한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해양경찰청이 함께해 준 덕분에 이전보다 다양하고 폭넓은 해양환경 보전활동이 가능해졌다”며 “해양보전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기업시민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린오션 봉사는 2020년 11월 포스코건설과 해양경찰청이 체결한 해양환경보전 업무협약 6대 과제 중 해양정화활동의 주요사업으로 평가된다.

포스코건설은 전국 현장의 인근 지역에서 해양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기 위해 2015년 클린오션봉사단을 창단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