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반도체주 혼조, 삼성전자 소폭 내리고 SK하이닉스 약간 올라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04-07 15:45: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주가가 소폭 내렸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약간 올랐다.

7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0.47%(400원) 떨어진 8만5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도체주 혼조, 삼성전자 소폭 내리고 SK하이닉스 약간 올라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주가는 장이 열리자마자 하락세를 보였다. 오전 한 때 8만6200원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오후에 다시 내림세로 돌아섰다.

삼성전자 주가는 1일부터 6일까지 4거래일 동안 이어진 상승세를 마감했다. 이 기간 주가 상승폭은 5.65%(4600원)였다.

삼성전자 우선주(삼성전자우) 주가도 0.13%(100원) 낮아진 7만63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마찬가지로 4거래일 연속 상승세가 끝났다.

반면 SK하이닉스 주가는 0.35%(500원) 오른 14만3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 시작과 함께 주가가 오르기 시작했다. 장중 한 때 주가가 14만250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지만 마감으로 가면서 다시 상승 반전했다.

이날 반도체장비회사 주가는 방향을 잡지 못했다.

이오테크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1.35%(1800원) 떨어진 13만1600원에, 원익IPS 주가는 1.23%(700원) 내린 5만6천 원에, 테스 주가는 0.86%(300원) 낮아진 3만4400원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반면 한미반도체 주가는 0.65%(200원) 오른 3만900원에, 유진테크 주가는 0.4%(200원) 높아진 4만9700원에 각각 장을 종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한국투자 "달바글로벌 목표주가 상향, 브랜드 인지도 높아져 마케팅 효율 개선"
헌재기후소송단 탄소중립법 개정 촉구, 헌재서 국회로 자전거 배달 퍼포먼스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 시작, 노소영만 출석
옥스팜 '2026 트레일워커' 개최, 국내에서만 13억 넘게 모금
스텔란티스 지프 하이브리드 배터리 결함에 미국서 피소, "삼성SDI 제조"
KT&G 전자담배 해외 진출 '아태·유라시아' 조준, 방경만 해외궐련 훈풍에 올라탄다
[조원씨앤아이] 지선 3주 앞, 이재명 지지율 3.7%p 내리고 민주·국힘 격차 7.1..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에너지 절감' 생색만 내는 이동통신 업계, 차라리 '3G 서비..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메모리반도체 비용' 주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더 커진다
엔씨 1분기 영업이익 1133억 2070% 증가, 아이온2 리니지클래식 흥행 영향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