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컬리가 공시한 감사보고서를 보면 2020년 말 기준 김 대표는 컬리 보통주 22만6755주를 보유해 지분율이 6.67%인 것으로 나타났다.
| ▲ 김슬아 컬리 대표이사. |
2019년 말 김 대표의 컬리 지분율은 10.7%였으나 1년 만에 약 4%포인트 줄어든 것이다.
컬리는 2020년 5월 2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외부에서 자금을 계속 조달하고 있다.
투자자들의 지분이 늘어나면서 김 대표의 지분율은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컬리의 주요 주주 현황을 보면 DST글로벌과 세쿼이아캐피털, 힐하우스캐피털 등 외국계 벤처캐피털(VC)의 지분이 50%를 넘는다.
컬리는 현재 미국 증시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