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문재인 부부, 삼청동 주민센터 찾아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1-04-02 14:00: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부부, 삼청동 주민센터 찾아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4월2일 오전 9시께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씨가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를 했다.

문 대통령 부부는 2일 오전 9시께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를 마쳤다.

문 대통령 부부는 오전 8시58분 주민센터에 도착해 투표소 입구에서 체온 측정과 손소독을 마치고 비치된 위생장갑을 착용한 뒤 투표소로 들어갔다. 

문 대통령이 먼저 기표소에 들어가 기표를 마쳤고 뒤이어 기표를 마친 김 여사와 함께 밀봉한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었다.

문 대통령은 투표를 마치고 주민센터 밖에서 인사하는 안영미 삼청동주민센터장에게 “사전투표를 많이들 와서 하는 편인가요”라고 물었다. 안 센터장은 “이 시간대 치고 많은 편이다”고 대답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018년 6월 제 7회 지방선거와 2020년 제 21대 총선에서도 사전투표 첫날 투표에 참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