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임직원, 충남 당진 농가 찾아 영농철 일손돕기 봉사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4-02 11:37: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임직원, 충남 당진 농가 찾아 영농철 일손돕기 봉사
▲ 이상래 NH농협은행 디지털금융부문 부행장(오른쪽)이 4월1일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위풍당당 농장'에서 오이 하엽 제거 작업을 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
NH농협은행 임직원들이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도왔다.

NH농협은행은 1일 충청남도 당진시에 있는 ‘위풍당당농장’을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상래 NH농협은행 디지털금융부문 부행장과 임직원들은 오이 하엽 제거작업 및 오이 선별작업과 주변 환경정리를 했다.

위풍당당농장은 농협 청년농부사관학교를 졸업한 청년농업인이 운영하는 약 8260m² 규모의 스마트팜 오이농장이다. 

이상래 부행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근로자 수급 곤란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일손 돕기에 참여했다”며 “농협은행은 든든한 민족은행으로서 농업인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실현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