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551명으로 늘어, 이틀째 500명대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1-04-01 10:31: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551명으로 늘어, 이틀째 500명대
▲ 1일 0시 기준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현황(해외유입 확진자 포함). <중앙방역대책본부>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551명으로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55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506명)보다 45명 늘며 이틀째 500명대를 이어갔다.

누적 확진자는 10만3639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551명 가운데 국내 발생은 537명, 해외유입 사례는 14명이다.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서울 197명, 경기 125명, 인천 20명 등 342명이다.

비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부산 53명, 전북 22명, 경남 21명, 강원 20명, 충북 19명, 충남 15명, 세종 13명, 대전 10명, 대구 7명, 경북 6명, 울산 5명, 제주 2명, 광주·전남 각각 1명 등이다.

해외유입 사례 14명 가운데 검역단계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2명, 지역사회에서 확인된 사례는 12명이다.

사망자는 4명 늘어 1735명으로 집계됐다.

완치돼 격리해제된 사람은 전날보다 409명 늘어 9만5439명으로,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는 6465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 같은 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xAI 인공지능 영상 생성 기능에 집중, "오픈AI 경쟁 이탈이 기회"
'신세계 협력사' 리플렉션AI 대규모 투자 유치, "엔비디아 중국과 대결에 핵심"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금융위 ESG공시 로드맵은 글로벌 흐름에 뒤떨어져, 개선 필요"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9%로 취임 이후 최고치, 모든 지역·연령서 '긍정' 우세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협업' 페르미 원전 미국 규제 개선에 수혜, 환경평가 간소화 추진
당정 31일 추경안 국회 제출하기로, 기름값 안정·취약층 지원 확대
스페이스X 상장 전부터 기업가치 고평가 우려, 일론 머스크 '팬덤'에 의존 커
SK텔레콤 정재헌 "점유율 40% 회복 목표", 비과세 배당금 재원 1조7천억 확보
미국 조지아주 제조업 세액공제 축소 저울질, 현대차 한화솔루션 SK온 영향권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지지율 60.3%로 0.6%p 내려, 모든 연령 '긍정' 우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