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금호건설, 청주 친환경발전소 건설공사 600억 규모 수주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3-31 16:46: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호건설이 600억 원 규모의 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금호건설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발주한 청주 친환경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31일 밝혔다.
 
금호건설, 청주 친환경발전소 건설공사 600억 규모 수주
▲ 서재환 금호건설 대표이사 사장.

청주 친환경발전소 건설공사는 지역난방공사 청주지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지역난방 설비의 사용연료를 기존 유류에서 액화천연가스(LNG)로 변경하는 공사다.

LNG를 연료로 사용하면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 배출을 동시에 줄일 수 있다.

공사금액은 600억 원이다.

금호건설은 청주 친환경발전소를 4월 안에 착공해 2024년 12월에 준공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최근 인천 LNG 생산기지의 3단계 2차 건설공사도 마쳤다"며 "가축 분뇨와 음식물 쓰레기를 이용한 바이오가스 기술 상용화에 성공하는 등 신재생에너지분야에서도 기술력을 확보해가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