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LIG넥스원 김지찬 대표 재선임, "지속성장기반 확보하겠다"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1-03-29 18:51: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 사장이 재선임됐다.

LIG넥스원은 29일 경기 용인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 사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안건을 의결했다.
 
LIG넥스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58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지찬</a> 대표 재선임, "지속성장기반 확보하겠다"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 사장.

이에 따라 김 사장은 대표이사로서 앞으로 3년 동안 LIG넥스원을 더 이끈다.

김 사장은 이날 주총에서 주주들에게 지속성장 기반을 더욱 단단히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사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도 어려운 사업환경이 예상되지만 성장, 수익, 기술, 안정을 경영방침을 삼고 우주항공, 수송드론, 자율주행 등 미래 분야에서의 기술우위를 높이겠다”며 “이를 통해 지속성장 기반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LIG넥스원은 이날 주총에서 이수영 LIG넥스원 코퍼레이트센터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최용준 LIG 대표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도 의결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기대' 신한지주 주가 4%대 상승, 코스닥 원익IPS는 1..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