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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785명으로 줄어, 중국 해외유입만 15명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3-29 11: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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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785명으로 줄었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를 보면 29일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6만9608명, 누적 사망자는 9078명이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785명으로 줄어, 중국 해외유입만 15명
▲ 일본 도쿄도 주오구 상업시설에 마스크를 쓴 행인들이 오가는 모습. <연합뉴스>

28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1785명, 사망자는 29명 나왔다. 전날 2073명에서 1천 명대로 감소했다. 휴일 영향으로 보인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오사카부 323명, 도쿄도 313명, 미야기현 134명, 사이타마현 114명, 효고현 93명, 치바현 92명, 가나가와현 64명, 이바라키현 51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5명 발생했다. 본토 신규 확진자는 이틀째 발생하지 않았다.

해외유입 확진자 15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광둥성에서 8명, 네이멍구에서 3명, 쓰촨성에서 2명, 상하이와 후난성에서 각각 1명씩으로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29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182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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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
검사를 줄이니 숫자가 적지 2달사이 일요일 최고 확진자 란다 기자씨   (2021-03-29 13:3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