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식품주 갈피 못 잡아, 선진 해마로푸드서비스 상승 CJ프레시웨이 하락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3-26 16:14: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식품기업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26일 선진 주가는 전날보다 4.19%(700원) 상승한 1만7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식품주 갈피 못 잡아, 선진 해마로푸드서비스 상승 CJ프레시웨이 하락
▲ 선진 로고.

해마로푸드서비스 주가는 2.10%(70원) 오른 3400원에, 교촌에프앤비 주가는 1.42%(250원) 상승한 1만7900원에 장을 끝냈다.

하림지주 주가는 1.34%(120원) 높아진 9070원에, 대상 주가는 1.20%(300원) 오른 2만5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리온홀딩스 주가는 1.07%(150원) 상승한 1만4150원에, 농심홀딩스 주가는 0.94%(700원) 높아진 7만5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대상홀딩스 주가는 0.82%(80원) 높아진 9800원에, CJ씨푸드 주가는 0.74%(35원) 오른 4760원에 거래를 끝냈다.

SPC삼립 주가는 0.69%(500원) 상승한 7만2500원에, 샘표 주가는 0.59%(300원) 오른 5만1200원에 장을 마쳤다.

하림 주가는 0.34%(10원) 오른 2970원에, 풀무원 주가는 0.30%(50원) 높아진 1만695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빙그레 주가는 0.17%(100원) 높아진 5만9200원에, 매일유업 주가는 0.14%(100원) 오른 7만1500원에 장을 끝냈다.

신세계푸드와 샘표식품 주가는 각각 전날과 같은 7만3600원, 4만7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그린푸드와 푸드나무,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각각 전날과 같은 1만400원, 2만5400원, 823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CJ프레시웨이 주가는 1.42%(350원) 하락한 2만4300원에, 동서 주가는 1.20%(400원) 떨어진 3만2900원에 거래를 끝냈다.

CJ제일제당 주가는 1.18%(5천 원) 낮아진 41만7500원에, 삼양식품 주가는 1.01%(900원) 내린 8만8500원에 장을 마쳤다.

동원산업 주가는 0.76%(2천 원) 밀린 26만1천 원에, 하이트진로홀딩스 주가는 0.63%(100원) 하락한 1만58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농심 주가는 0.53%(1500원) 떨어진 28만1천 원에, 하이트진로 주가는 0.39%(150원) 낮아진 3만8250원에 장을 끝냈다.

오리온 주가는 0.39%(500원) 내린 12만8500원에, 오뚜기 주가는 0.35%(2천 원) 밀린 56만9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무학 주가는 0.29%(20원) 하락한 6800원에, 동원F&B 주가는 0.26%(500원) 떨어진 19만2천 원에, 남양유업 주가는 0.17%(500원) 하락한 29만8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