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6만 명대 지속, 브라질 계속 9만 명대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3-26 11:05: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국의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만 명대로 집계됐다.

글로벌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를 보면 한국시각 26일 오전 10시33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077만4030명, 누적 사망자는 55만9743명으로 집계됐다.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6만 명대 지속, 브라질 계속 9만 명대
▲ 브라질 상파울루에 도심봉쇄가 강화돼 상가 대부분이 문을 닫은 모습. <연합뉴스>

미국에서 25일(이하 현지시각) 하루 확진자는 6만7043명, 사망자는 1164명이었다.

미국의 하루 확진자 수는 22일 4만 명대, 23일 5만 명 대, 24일 6만 명 대로 증가세를 보이다 25일에는 전날과 마찬가지로 6만 명대를 기록했다.

브라질의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만 명대를 유지했다.

25일 브라질의 신규 확진자는 9만7586명, 사망자는 2639명이었다. 브라질의 누적 확진자는 1232만4765명, 누적 사망자는 30만3726명이다.

인도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6만 명에 육박했다.

25일 인도에서 신규 확진자는 5만9069명, 사망자는 257명 나왔다. 인도의 누적 확진자는 1184만6082명, 누적 사망자는 16만983명으로 집계됐다.

러시아에서는 25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 9221명, 사망자 393명이 발생했다. 러시아의 누적 확진자는 449만2692명, 누적 사망자는 9만6612명이다.

영국(인구 6655만 명, 2019년)의 25일 신규 확진자는 6220명, 사망자는 63명으로 집계됐다. 영국의 누적 확진자는 431만9128명, 누적 사망자는 12만6445명이다.

프랑스(인구 6706만 명, 2019년)의 25일 신규 확진자는 4만5641명, 사망자는 225명으로 조사됐다. 프랑스의 누적 확진자는 442만4087명, 누적 사망자는 9만3378명이다.

이탈리아(인구 6036만 명, 2019년)에서는 25일 신규 확진자가 2만3696명, 사망자 460명이 발생했다. 이탈리아의 누적 확진자는 346만4543명, 누적 사망자는 10만6799명이다.

참고로 대한민국(인구 5171만 명, 2019년)의 25일 신규 확진자 수는 494명이었다. 누적 확진자는 1만770명이며 누적 사망자는 1716명이다. 

코로나19 확진자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를 보면 26일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억2604만8061명, 누적 사망자는 276만6624명으로 집계됐다.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은 1억171만1147명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