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건설 주총에서 대표 윤영준 선임, 조혜경은 첫 여성 사외이사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1-03-25 17:28: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건설 주주총회과 이사회에서 윤영준 사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현대건설은 25일 제71기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윤 내정자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 주총에서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922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영준</a> 선임, 조혜경은 첫 여성 사외이사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 사장.

윤 사장은 1987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재경본부 사업관리실장(상무), 공사지원사업부장(전무), 주택사업본부장(부사장)을 거쳐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 

현대건설은 윤 사장이 코로나19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주택사업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현대건설의 아파트 브랜드를 고급화하고 지난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에서 최고 실적을 거뒀다고 설명했다.

이날 주총에서 조혜경 한성대학교 IT융합공학부 교수는 현대건설의 첫 여성 사외이사에 이름을 올렸다. 

조 교수는 제어계측공학, IT융합공학, 제어로봇시스템 등 로봇기술분야 전문가다. 한성대학교 교무처 처장, 한국로봇학회 수석부회장 등을 지냈다. 

현대건설은 이번 주주총회를 통해 이원우 현대건설 플랜트사업본부장(부사장)을 사내이사에 재선임하고 김광평 현대건설 재경본부장(전무)을 사내이사에 새로 선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 21일 '5만명 총파업' 초읽기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1·2금고 지위 수성, 연 51조 예산 4년 더 관리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MS 빌 게이츠와 나델라 만나, '빅테크 AI 동맹' 다져
Sh수협은행 자본 체력 강해져, 신학기 조달비용 개선하며 '성장엔진' 가동 준비
[오늘의 주목주] '주가 고평가' 진단에 삼성SDI 8%대 내려, 코스피 외인·기관 매..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제안, 국힘 "북한식 배급제" 공세
[12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드디어 공산당 본색이 드러났다"
오리온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 26일까지 지원서 접수 받아
금융위원장 이억원 국내 AI반도체 기업과 간담회, "반도체 경쟁력 강화 위한 금융 역할..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