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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주 혼조,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2%대 올라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1-03-24 15: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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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갈피를 못 잡았다.

24일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전날보다 2.58%(240원) 오른 95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두산그룹주 혼조,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2%대 올라
▲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 사장.

기관 투자자들이 이날 두산인프라코어 주식 95만3715주를 순매수하면서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두산중공업 주가는 1만2050원으로 전날보다 2.12%(250원) 상승했다.

반면 오리콤 주가는 5370원으로 0.37%(20원), 두산퓨얼셀 주가는 4만8600원으로 0.31%(150원) 각각 밀렸다.

두산퓨얼셀 주가는 19일부터 4거래일째 하락했다.

두산과 두산밥캣 주가는 전날과 동일한 4만7700원, 3만5900원에 각각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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