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농협중앙회 올해 첫 윤리경영위원회 열어, "100년 농협 기반 구축"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3-22 16:15: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농협중앙회 올해 첫 윤리경영위원회 열어, "100년 농협 기반 구축"
▲ 유찬형 농협중앙회 부회장이 3월22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2021년 제1차 윤리경영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가 청렴한 농협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농협중앙회는 22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유찬형 부회장 주재로 ‘2021년 제1차 윤리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 강화를 위해 윤리경영 확산과 청렴한 농협 구현 방안을 논의했다. 

임직원 윤리경영 실천 프로그램 운영 고도화, 예산집행 모니터링 강화, ‘함께하는 청렴농협인’발굴·육성 등을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유찬형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부당 사익 추구 및 불공정행위 등을 놓고 국민적 공분이 커지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도 임직원들의 엄중한 법규 준수와 복무기강 확립이 필요하다”며 “신뢰받는 100년 농협 기반 구축을 위해 함께 힘쓰자”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대형 정유사에 '베네수엘라 인프라 투자' 압박, 실현 가능성엔 의문 커
미국 정부 농축우라늄 제조업체 지원 강화, 데이터센터 확대 따른 수요 반영
주택 공급 확대에 '모듈러' 공법 부각, 건설사 정책 타고 사업 확장 빨라질까
삼성전자 '갤럭시Z 트라이폴드' 세번째 완판, 공급대수 적은 영향도
금호석유화학 불황에도 탄탄한 실적, 박준경 올해 경영권 분쟁 부담도 덜어
그린피스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원유 장악 시도 비판, "생산 늘리지 말아야"
비트코인 시세 회복에 불안 신호, 현물 거래량 급감에 '변동성 확대' 예고
[현장] 전기료에 석탄발전 보조금 포함돼 있다? 시민사회 용량요금 개편 촉구
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4척 1.5조에 수주, 올해 수주목표 7.17% 달성
구리값 사상 첫 1만3천달러 돌파, 관세 인상에 미국 내 '사재기'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