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S전선 회장 구자엽 작년 연봉 65억, 대표 명노현 18억 수령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1-03-19 17:19: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구자엽 LS전선 회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65억 원을 받았다. 전년 대비 60%가량 증가했다.

19일 LS전선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구자엽 회장은 2020년 급여 23억2386만 원, 상여 41만64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60만 원 등 모두 64억8846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LS전선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39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구자엽</a> 작년 연봉 65억, 대표 명노현 18억 수령
구자엽 LS전선 회장.

구 회장은 2019년에는 40억6796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급여는 동일하지만 상여가 2배 이상 늘어났다.

LS전선은 세전이익 등 재무성과를 달성한 점과 어려운 사업환경에서 글로벌사업 시너지를 확대하고 생산성·품질 혁신을 통해 미래성장 기반을 마련한 점이 단기성과급에 고려됐다고 설명했다.

또 매출·영업이익·자산 증가율과 세전이익 목표를 달성한 점, 회사 성장을 위해 장기적 비전 수립과 달성을 촉진한 점이 장기성과급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명노현 LS전선 대표이사 사장은 2020년 18억2250만 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14억4744만 원보다 25.9%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