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조용병 김동연, 신한금융 유쾌한반란 손잡고 우수 사회적기업 발굴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3-18 10:19: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276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병</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29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동연</a>, 신한금융 유쾌한반란 손잡고 우수 사회적기업 발굴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오른쪽)과 김동연 유쾌한반란 이사장이 3월17일 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석하고 있다. <신한금융희망재단>
신한금융그룹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우수 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한다.

신한금융 사회공헌재단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사단법인 유쾌한반란과 '소셜임팩트기업 공동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과 김동연 유쾌한반란 이사장이 17일 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석했다.

김 이사장은 문재인 정부에서 초대 기획재정부 장관 겸 경제부총리를 지냈다.

소셜임팩트기업은 사회적가치와 경제적가치를 함께 추구하는 사회적기업을 의미한다.

유쾌한반란은 이런 사회적기업을 발굴하며 다양한 육성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비영리단체다.

신한금융은 앞으로 유쾌한반란의 사회적기업 발굴 노하우를 전수받아 다양한 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현재 신한금융은 SK그룹과 함께 조성한 320억 원 규모 사회적기업 전용 민간펀드를 통해 다양한 사회적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조용병 회장은 "사회문제 해결에 새로운 접근방식과 혁신적 사고를 갖춘 소셜벤처기업을 적극 발굴해 혁신이 세상을 바꿀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GS에너지 석유화학 재편 국면서 존재감, 허용수 사업다각화 힘 받는다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HD현대중공업 두 번째 미국 해군 화물보급함 정비 수주, 3월 인도 예정
장동혁 국힘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