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크리스탈지노믹스 에이치엘비생명과학, 항암 후보물질 병용임상 추진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03-17 18:19: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크리스탈지노믹스와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항암 후보물질의 병용임상을 진행한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자체보유 면역항암 후보물질 캄렐리주맙과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의 표적항암 후보물질 리보세라닙을 위암과 간암에 적용하는 병용임상시험을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크리스탈지노믹스 에이치엘비생명과학, 항암 후보물질 병용임상 추진
▲ 조중명 크리스탈지노믹스 대표이사.

두 회사는 병용임상을 진행하기 위해 두 항암 후보물질의 원개발사인 중국 항서제약과 협력한다. 

리보세라닙의 글로벌 판권은 에이치엘비에게 있으나 한국 판권 등 일부 권리는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들고 있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캄렐리주맙의 한국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