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안병석 김홍구, 에어부산 부산외대와 손잡고 항공인력 양성에 힘모아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03-17 15:36: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안병석 김홍구, 에어부산 부산외대와 손잡고 항공인력 양성에 힘모아
▲ 안병석 에어부산 대표이사(오른쪽)가 17일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진행한 협약식에서 김홍구 부산외국어대학교 총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어부산>
에어부산이 우수 항공인력 양성을 위해 부산외국어대학교와 손을 잡았다.

에어부산은 17일 오후 2시 부산외국어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안병석 에어부산 대표이사와 김홍구 부산외국어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업무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부산외국어대학교의 전담항공사로 에어부산을 지정하고 우수한 항공인력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에어부산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부산외국어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무중심의 교육과정을 마련해 학생들에게 실질적 진로체험의 기회와 양질의 직무교육을 제공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에어부산의 우수한 교육인프라와 역량을 바탕으로 전문 항공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사회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