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르노삼성차 XM3 2021 올해의 차 2관왕, 시뇨라 "임직원에게 큰 힘"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1-03-11 17:41: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르노삼성차 XM3 2021 올해의 차 2관왕, 시뇨라 "임직원에게 큰 힘"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10일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로부터 소형SUV부문 '올해의 차'부문에서 XM3로 상을 받은 뒤에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르노삼성차>
르노삼성자동차의 XM3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로부터 ‘2021 올해의 차’로 뽑혔다.

르노삼성차는 10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주관 '2021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3개 부문에 걸쳐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XM3는 올해의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부문과 올해의 디자인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르노삼성차의 전기차 ‘조에’는 전기차 세단부문에서 올해의 차로 뽑혔다.

소형SUV부문에서는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차 대표이사 사장이 상을 받았다.

올해의 디자인 부문에서는 황은영 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이, 올해의 전기차 세단부문에서는 김태준 영업본부장이 수상했다.

시뇨라 사장은 “XM3가 2021 올해의 차 '소형SUV'부문을 수상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중요한 시기에서 상을 받게 돼 XM3를 중심으로 재도약을 위해 노력 중인 르노삼성차의 모든 임직원들에게 매우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