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코카콜라, 설탕 빼 칼로리 없는 '스프라이트제로'를 한국에 내놔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3-10 11:07: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카콜라가 설탕을 뺀 ‘스프라이트 제로’를 국내에 선보인다.

코카콜라의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가 제로 칼로리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스프라이트 제로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코카콜라, 설탕 빼 칼로리 없는  '스프라이트제로'를 한국에 내놔
▲ 스프라이트 제로.

스프라이트 제로는 설탕을 뺐지만 시원함과 상쾌함은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고 코카콜라는 설명했다.

제품 패키지에서도 제로 칼로리의 특징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했다. 스프라이트 고유의 녹색을 배경으로 ‘제로 슈거(Zero Sugar)’를 패키지 상단 스파크에 담았다.

스프라이트 제로는 355ml 캔으로 출시되며 슈퍼마켓을 시작으로 판매 채널을 점차 확대한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스프라이트 제로 출시와 함께 TV광고,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상쾌한 일상을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